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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출 자서 하러 갑니다. 최근 대출 규제로 인하여 대출이 막히고 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출 상품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내가 경매 입찰을 할때 꼼꼼하게 먼저 대출 조건들을 확인하고 입찰에 들어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실수를 통해 경매 입찰을 하기전에 무조건 대출 상담사 분들께 먼저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냥 문자로 확인 요청을 하면 되는 일인데 잠시하는게 어렵다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었던것같습니다.
오늘도 은행에 가는데 떨리는 마음으로 갑니다. 자서까지 잘되서 대출이 잘나와서 명도와 여러가자 절차를 잘 마무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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