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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부동산 관련 주요 기사들을 보고 한번 논의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최근 계속 부동산의 거래절벽, 매물을 나오지만 거래가 안되어 수요자가 우위인 시장이라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사는 안 좋은 방향으로 쓰고 있지만 그렇다고 집이 있는 유주택자들은 너무 절망을 할 필요 없습니다 시장상황은 계속 바뀌고 또 조금 시간이 더 지나면 좋은 장이 올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는 법입니다
항상 부동산 기사들을 유념히 보고 정보들을 파악해서 좋은 기회들을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아래  수요자 우위 시간에 관련된 기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쏟아지는 매물에도 '부동'..이제 수요자의 시간


https://v.daum.net/v/20220916112213812

쏟아지는 매물에도 '부동'..이제 수요자의 시간

8월 주택 소비심리지수 89.9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치한은이 추가로 금리 올릴 경우내년 상반기까지 하락세 지속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김동표 기자] 주택 매매심리가 최악으로 치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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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택 소비심리지수 89.9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치

한은이 추가로 금리 올릴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하락세 지속



서진형 공정주택포럼 공동대표(경인여대 교수)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경제 불확실성, 대출 규제 조치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매수세가 완전히 실종됐다"며 "매수 억제, 매도 억제, 보유 억제 등 이른바 3불 정책이 폐지되지 않는 한 냉각된 매매시장이 되살아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위의 표와 같이 서울 주택가격은 올해 3월 0.01% 떨어진 이후 대선을 계기로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 또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지난달 4개월 만에 다시 하락 전환한 후 두 달 연속 내림세입니다

임병철 R114수석연구원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이미 예고한 상태이지만 최근 미국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하면 예상보다 더 높은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면서 "기준금리가 더 오르게 되면 현재 거래절벽 상황이 더 깊어지면서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격 하향 조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위 기사를 보고 지금 역대급으로 부동산 거래가 안되고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가 너무 안되다보면 경기가 침체되고 이런 부담감은 현 정부에도 고스란히 있을 것입니다 이런 기조로 봤을때 정부에서 하반기에는 규제 완화라든지 정책적 방법으로 거래 활성화를 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금리인상에 아파트 거래 실종..서울 아파트값 모두 '하락세'


https://v.daum.net/v/20220916135816198

금리인상에 아파트 거래 실종..서울 아파트값 모두 '하락세'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급격한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수요가 위축되며 매매거래가 사실상 실종된 분위기다.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공개된 7월 아파트 거래량은 641건으로 25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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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25개구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했고 상승한 지역은 없었다. 강남권보다는 비강남권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위의 하락를 보며 주목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도 강남 이외의 어느지역이 가격하락을 잘 방어를 하고 있고 어느지역이 가격 방어를 잘 못하는지 유의깊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 하락기에는 수도권 변두리 지역 및 지방부터 가격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서울 안쪽으로 하락이 함께 오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위의 기조를 잘 확인하고 있다가 투자시에 내가 사는 곳 또는 앞으로 투자할곳이 어느정도의 입지가 되는 구나 알수 있겠습니다

물론 100%위와 같이 입지가 결정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는 결정에 영향을 줄수 있는 결과이고 참고 자료 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기사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늘어난 이자에 허덕이는데 집값도 2년 전으로 뚝".. '영끌족' 깊어진 한숨


https://v.daum.net/v/20220917060010599

"늘어난 이자에 허덕이는데 집값도 2년 전으로 뚝".. '영끌족' 깊어진 한숨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머리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벼락 거지가 되고 싶지 않아 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해 집을 샀는데 이제는 다시 하우스푸어(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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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부담에 급매 처분.."집값 하락 유도"
추가 금리 상승 예고에 매수 심리 더 위축


영끌로 집 산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상승하면서 이자부담이 증가한 데다 일부 아파트 매매가가 2년 전으로 회귀해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부동산시장 가격이 더 하락하기 전 급매 처분 후 지금보다 작은 평형으로 이사하거나 전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도 추가적인 기준 금리 인상이 예고돼 영끌족의 대출 상환 압박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북구 소재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이자 부담에 영끌족들이 하우스푸어로 전락할 위기인 상황”이라며 “자린고비처럼 알뜰하게 살림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금리 인상을 버티지 못하고 집을 내놓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집값이 더 하락하기 전 매매해 적은 이득이라도 챙기려는 사람이 있는 한편 이를 통해 전세 등으로 이사하려는 사람이 있다”며 “특히 이들이 급매로 처분하면서 집값 하락을 유도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영끌을 하여 집을 구매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개인적으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조건 버텨야 한다

하락기는 언젠가는 끝이 나기 때문에 지금 너무 심리적 힘들다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1. 먼저 내가 받는 주택 담보 대출이 언제 금리가 다시 갱신이 되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5년 갱신일수도 있고 더 짧은 기간일 수도 있습니다 오르는 금리에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내 금리가 언제 갱신되는 지 정확히 확인하고 대응 방법을 찾으세요

2. 그 다음 내가 가진 자본으로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자를 충당하려면 월급과 가진 자본금으로 언제까지 버틸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3. 불필요한 지출과 소비를 줄이세요
어려운시기에는 절약을 해야합니다 2~3년 버틴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절약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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