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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CT 연구소 대표 입니다. 

 

2022.09.13 - [부동산] - [추석집값]22년 상반기까지는 부동산투자 관망, 비주택 주목도 상승

 

앞에서 봤던 기사처럼, 지금은 부동산 시장은 꽁꽁 얼어 있습니다. 

많은 부동산 관련 전문가들도 앞으로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부동산 매수세가 더 떨어지고, 거래가 감소할 수 있으니, 매수를 하고자 하는 무주택자분들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관망을 하시고, 이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완화가 끝나갈때 나오는 급매들을 노려 보시라고 글을 정리 한적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현재 부동산 거래시장의 현황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기사가 있어서 한번 다루어볼까 합니다.

 

"분양·입주권 거래도 '꽁꽁'"..수도권 거래량, 작년 대비 70% 급감

https://v.daum.net/v/20220914060703146

 

"분양·입주권 거래도 '꽁꽁'"..수도권 거래량, 작년 대비 70% 급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부동산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치며 올해 상반기 수도권 분양권·입주권 거래가 지난해와 비교해 3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으로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8

v.daum.net

상반기 거래량 7825건→2323건 '뚝'..서울은 하반기 '0건' 행진
가격 떨어지고 마피까지 등장.."조정기 찾아와 거래절벽 이어져"

 

 

위의 기사의 내용과 같이 상반기 입주권, 분양권의 거래는 2323건으로 작년에 지난해 동기간 대비 60%이상 거래량이 급감하였습니다.  

 

올해 하반기 들어서는 거래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9/14일 기준 서울은 7월 분양권 거래 3건, 8~9월 거래 0건 으로 나타나고 있고 심지어는 서울 송파구 오금동 B 아파트' 전용 65㎡ 고층 분양권은 14억2260만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동일 면적 분양가는 14억7260만원으로 5000만원 저렴한 것입니다. 

 

부동산 고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금리 인상으로 자금 부담이 커지고 전매도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심리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 입주권은 정비사업으로 지어지는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로, 매수하면 조합원 자격이 승계된다.
  • 분양권은 청약 당첨자가 획득한 입주 권리다.
         ▶ 전 정부에서 투기과열지구 입주권·분양권에 대해 강력한 전매제한 제도를 내놓으며 거래가 줄기 시작했다.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은 조합 설립 인가 이전, 재개발은 관리처분 인가 전까지만 권리 양도가 가능하다. 분양권 또한 소유권 등기 이후 5년까지 전매가 금지된다.

 

 

이렇게 거래 절벽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매 시장은 어떤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인상이 되면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대출이자가 감당하기 어려운분들이 경매물건으로 내놓는 것들을 많이 볼수 있는대요 기사를 통하여 현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가보다 4억 낮은데도 '글쎄'..찬바람 부는 아파트 경매시장

 

https://v.daum.net/v/20220914060052944

 

호가보다 4억 낮은데도 '글쎄'..찬바람 부는 아파트 경매시장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동작구 흑석동 흑석한강센트레빌(전용면적 114㎡)에 대한 경매가 진행됐다. 감정가는 21억원으로, 현재 호가보다 최대 4억원 이상 낮

v.daum.net

"경매시장서 관망세 짙어진 영향"
"당분간 이 같은 분위기 유지될 듯"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매매시장의 매수세 실종이 경매시장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라며 “감정가가 시장 상승기였던 지난해 책정돼 현재 시세보다 높은 경우가 많은데 최소 연말까지 부동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당장 경매시장의 매수세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부동산시장에서 매수세는 위축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0.9로, 전주(81.8) 대비 0.9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 2019년 7월 1일(80.3) 이후 약 3년 2개월 만에 최저치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수치로 0~200 사이의 점수로 나타낸다. 기준치인 100보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집을 팔 사람이 살 사람보다 많다는 의미다.

 

 

부동산 경매시장도 낙찰가가 점점 낮아지고 있고 가격이 높은 9억을 초과하는 물건들은 낙찰가율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 고있다. 반면 대출부담이 적은 감정가 3억원 미만은 아파트들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고가의 부동산들의 거래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시장에서도 섣부른 판단으로 낙찰을 받는 것을 지양하고, 시장을 관망하여 지혜롭게 시장분석을 철저히할 필요가 있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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