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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에서 저희가 계속 역전세 관련한 기사들과 주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 미루어 보자면 역전세 부분을 잘 염두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역전세시 위험한 전세 유형은
아파트 보다는 빌라나 오피스텔입니다

아파트 보다는 좀 더 가격이 저렴하고 1명이 여러채를 소유를 할수 있어서 그렇지요

만약 그 1명의 소유자가 파산을 하거나 전세금 반환이 어렵다고 나온다면 전세금을 받기 어렵거나 심지어는 경매로 넘어가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역전세 위험지역은 어디 일까요?
위험성이 높은 지역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입니다

전세가율이 매매가율 부근에 가까우면 현재 전세가가 꼭대기라는 말이고 앞으로 경기가 안좋으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 입니다

보통 임대인은 전세금을 빼줄때 새로운 임차인은 맞추고 새로운 임차인이 낸 전세 보증금을 다시 이전 임차인에게 돌려주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곤 하는데요

만약 역전세난으로 전세금에 이전 전세금액보다 줄었을 경우는 전세금이 모자라기 때문에 임대인이 그 부족한 금액을 메꾸어 추가로 주어야 전세를 뺄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100채 정도의 다주택자가 이런 물건이 여러채로 늘어난다면 1천만원이 1건만 되어도 100채로 하면 10억에 추가로 필요하게 됩니다

상승기에는 이런 다주택자들이 전세금을 올려서 더 많이 받을수 있었겠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오히려 현금을 더 돌려줘야하는 입장이 되는 것이지요

아래 재미있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지역 비하 하는 것은 아니고 역전세 위험할수도 있는 지역을 소개하여 피해를 안당할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하는 것이니 오해를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강서·경기 안산 상록…수도권 ‘깡통전세’ 위험지역 어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0727?cds=news_my

서울 강서·경기 안산 상록…수도권 ‘깡통전세’ 위험지역 어디

수도권 읍·면·동 4곳 중 1곳의 빌라(다세대·연립주택)가 ‘깡통전세’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하락세가 본격화하면서 전셋값이 매매값에 육박하거나 넘어서는 깡통전세 피해 우려

n.news.naver.com


수도권 빌라 밀집지역 ‘깡통전세 주의보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수도권 빌라 평균 전세가율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83.7%, 비(非)수도권은 78.4%로 나타났다. 보통 전세가율이 70%를 넘으면 깡통전세 주의 지역,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 지역, 90%를 넘으면 깡통전세 지역으로 본다. 깡통전세는 집주인이 받은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보증금의 합이 매매가에 육박하거나 넘어서는 것을 뜻한다. 전세가율이 70~80%를 넘어서면 집주인의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세입자가 보증금을 떼일 확률이 커진다.

빌라 전세가가 매매가를 훌쩍 넘어선 지역도 속출하고 있다. 수도권 읍면동 중 최근 3개월 기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111.6%), 인천 남동구 남촌동(108.9%), 서울 강서구 등촌동(105.0%) 등 13곳이 전세가율이 100%를 넘었다.

전남 함안군, 포항 북구 등 지방은 아파트도 전세가율 높아


아파트는 빌라보다 전세가율이 비교적 낮지만 투자자들이 몰려 단기 급등한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을 중심으로 깡통전세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최근 3개월 기준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함안군(94.6%), 경남 사천시(93.4%), 경북 포항 북구(92.2%), 경북 구미시(90.4%), 전남 광양시(88.8%) 등 55개 시군구가 전세가율 80%를 넘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103.4%), 경기 여주시 가남읍(99.0%)·이천시 창전동(97.8%) 등 읍면동 84곳이 전세가율 80%를 넘었다.

서울 강서구, 인천 미추홀구 등 보증금 사고 많아


이날 국토부는 지역별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사고 현황도 공개했다. 보증보험에 가입한 전세계약 중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보증금을 돌려준 사례를 말한다. 서울 강서구(60건), 인천 미추홀구(53건), 경기 부천시(51건), 인천 부평구(41건), 인천 서구(40건)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와 같이 전세가가 높아 조심해야 한 지역 살펴봤습니다 수도권, 비수도권 빌라들이 많고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이라면 잘 살펴 보아야합니다

깡통전세 피해를 막으려면 지역별 전세가율을 확인하고 계약 전 여러 중개사무소를 돌며 인근 시세를 파악해야 합니다

계약 시 선순위 권리관계,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이후에는 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정부는 현재 집주인이 체납 세금 정보 등 관련 정보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 방지·구제대책을 추진 중입니다

요즘은 전세 사기나 깡통 전세를 잘 유념하고 조심해야하는 시기입니다
다같이 잘 파악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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